즐겨찾기시작페이지

퀵링크 오늘본상품

Login

고객센터 0000-000-0000 운영시간 - 평일: 오전9시~오후6시 (점심시간: 오후12~1시) 주말/공휴일 휴무

바보스탁교육후기 보기

HOME > 커뮤니티 > 교육후기 > 바보스탁교육후기 > 보기

등록일2016-11-07

조회수4,075

제목

주식바로보기& 패워패키지 선택 후에.. _카페 노블리님 글

 

안녕하세요. 교육회원 노블리입니다.

 

출석수가 3000회에 가까워집니다.

바보스탁 카페에 가입해서 올렸던 글들을 다시 봤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늬앙스가 아주 밝지만은 않았던 인사..

작년 가입인사를 하면서의 설레임, 당시의 두려움.. 느껴집니다.

'내가 주소를 잘 찾아왔기를... 촉이 맞길 바라고 다만 설레발 치치는 말자...'

참 힘들었던 때였어요.

 

스마트폰 수리를 했습니다. 주식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됐지요. 갤럭시, 아이폰에 드가는 부품의 업체들을 알고 있기에.

동료들과는 주식 이야기를 종종했지만 저는 손사레를 치느 쪽이었어요. 숱하게 들었던 쪽박이야기, 가까운 친척 실패담..

그래서 주식관련은 귀담아 들은적이 없어요.

그런데...   내가 하면 로맨스인거죠, 관심이 생기고는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실패하지 않는 주식투자를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주식공부에 관한 서칭을 시작 했습니다.

 

오래지 않아 바보스탁 카페를 찾게 됐습니다.

한달 후 주식바로보기 1권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서점에 갔었으나. 책의 가격을 알고는 사자고 결심하기까지 1달이 지나간 기억이 나네요.ㅎ)

읽긴 읽지만 도무지 모르겠는 말들이 태반이었지요.

차근차근 컴퓨터와 모니터 두대를 준비했습니다. 책을 보며 바보스탁 카페의 무료 HTS 강좌를 들었구요.

HTS 세팅이 마쳐지니 소액..으로 매수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 때부터 조금 더 내용이 이해 되기 시작했습니다.

 

 

5월의 어느날, 카페에서 벙개를 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당시 대표님?? 께서 잡으신 참돔으로 벙개를 한다는...

읭? 이게 왠일인고 싶었죠. 책을 보면서 어떤 분일까 궁금했던 대표님을 만나고, 바보스탁과 함께 주식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그것도 회를 먹으면서???  가보고시프다... 조으다..

지금 생각해보면 .. 제가 참 웃깁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들과 회를 먹겠다고 거기를.. 같이 공부할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와이프도 데려갔으니... 우습지요?ㅋㅋㅋ 

입에서 녹는 맛있는 회를 먹고 회원분들과 웃다가 집으로 갔지요.

모임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선택에 대한 확신이 더 생겼습니다.

 

그리고..

모임 이후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거슨

파워패키지3를 수강하기로 한거죠. (와이프는 지금도 파워패키지 가격은 모릅니다.ㅎㅎㅎㅎ 참돔 벙개 거기 모임에서 프로그램을 하는데 수강해 볼까 한다고만... 잘 데려간거죠.. 그리고 아참. 오해는 없으시길 .참돔 먹으며 파워패키지 이야기는 들은적도 한적도 없습니다.)

 

 

5월 말 파워패키지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하자면 주식에 관해서...

하~~~~~~얀 도화지에 

주식바로보기 1권 & 파워패키지, 주식바로보기 2권, 온라인캠퍼스

이렇게 예쁘게 그려넣은 겁니다. (회원님, 왜 예쁘게 그려넣은거라고 하는지 이 마음 아시죠?)

 

뜨거운 여름까지 파워패키지를 공부한 3개월은 휙 지나갔습니다. 네 휙! 하니 지나갑니다.

중간 중간 산호님 준비하신 특강도 들었구요. ( 2~3개월에 한번씩 진행하시는 산호님 특강.. 저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전업을 마음먹게 되었고 ..힘들고 마음고생 심했던 전의 직장은 정리를 하게됩니다.  

 

이후엔 나와의 시간, 나외의 싸움입니다. 

주식공부가 고독하다고 할까요. 외로운건 아니구요. 그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식바로보기 1권, 주식바로보기 2권, 파워패키지, 온라임캠퍼스

공부해야 할 내용은 많습니다. 얼만큼 많은건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책의 같은 챕터를 몇번씩 보게되고.. 전에 봤다고 체크가 되어있는데.? 이런 말씀을 하셨었구나.. 합니다.

파워패키지 강의 들으며 적어놓은 내용과 자료는.. 다시 볼 때면 '처음 공부할 때 내가 이걸 이해하고 넘어갔던건가..'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조금씩 쌓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의 기준으로 만들어지는 매일의 관종을 정리하고

아침 9시에 장을 맞이 하기전까지 매일 매일 하는 루틴이 생기고 

나의 매매 원칙이 생기고 그걸 지키면서 매수, 매도를 하려고 노력하고

종목의 뉴스들을 챙겨보며 부화뇌동하지 말자. 뉴스 가지고 개미들을 요렿게 운전하는구나.. 자료를 쌓아가고

시간이 금방 흘렀습니다.

 

 

어느덧 11월이네요 이제 올해도 2장 밖에 안 남았습니다.

'세월을 이기듯 꾸준히 공부하시면 승률이 더 올라가십니다.'

 

요즘 조금 뿌듯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바보스탁을 만나고 파워패키지를 공부한 시간, 정성이.. 조금씩 표면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느낍니다.

 

요즘,. 귀에 딱지가 생길까 뉴스도 못틀겠는.. 꼭두각시와 대구아줌마의 영화보다 영화같은 이야기.

그리고 미국 대선 임박, 힐러리 대선후보의 이메일 유출

증시가 어수선 합니다.

 

타 카페를 둘러보면. "000 어떡하죠?" " 0000 손절해야 할까요?" "저좀 살려주세요.ㅠㅠ"

글이 종종 올라옵니다.

저는 속으로 '더 내려가봐라.'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종합지수가 하락할 때면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머리로 피가 몰리는것 같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하면서도...

 

미쳤지요. 하락하면 물타기에 물타기 하다가 손절해야 하는데.. 손절하고 정신차리면 올라가요..

 

 

하지만 알고 있습니다. 물반 고기반 좋아라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요.

바보스탁과 공부 하면서는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연초 중국발 증시폭락 서킷브레이크, 6월의 브렉시트, 10월말 시작된 대구아줌마게이트 를 거치면서.

점점 파워패키지의 힘, 바보스탁 이론의 힘을 느낍니다.

더불어 자기신뢰도 쌓인다고 할까요. 내가 틀리지 않았어...

'험한 주식 전쟁터에서 나는 매일 매일 지지않고 있어'

 

오늘도 세월을 이기듯 공부합니다.

관종을 찾고

매수 종목별 동향, 뉴스를 살피고

아침 장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가입인사때의 첫 느낌.. 맞았구나. 저는 운이 무진장 좋습니다.

주식의 시작을 바보스탁과 함께 했으니까요.

투자자에게 운이 작용할 확률은 시간이 지나면서 '0'에 수렴한다고 하는데...

나의 행운을 세월속 노력과 정성으로 내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성적표를 볼 때 바보스탁의 파워가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나만의 작은 승리를 차근차근 쌓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인쇄하기
 

관리자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경기 부천시 경인로 175 KCC엠파이어타워 A동 1906호  l  대표이사:정성훈 l 

관리자메일 :babostock_co@naver.com  l 고객상담전화 : 1644-4377   

사업자등록번호 : 130-86-69584   [사업자정보확인]  l  통신판매번호 :제2012-경기부천-0561호

Copyright (c) 2005~13 바보스탁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네모의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