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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11-11

조회수3,476

제목

파워팩키지 3 / 세종대 오프라인 강좌 수강 이후~_카페 태양아이님 글

예전에는 은행에 정기 적금이나 정기 예금을 통해 조금이라도 수익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는데 언젠가부터 은행의 이자 금리가 터무니없이 낮아짐에 따라 <주식>이라는 것을 재작년에 처음으로 남동생을 통해서 접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남동생도 주식을 4년여 정도 한 구력이 있어서 남동생의 내공을 믿고 알려준 데로 다양한 기법 등을 적용하여 실천을 해 보았지만~ 역시나 수익 보다는 손실이 더 자주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뭔지 모를 부족함과 허전함 + 한계점이 드러났다. 그러던 차에 네이버 검색에서 주식 관련 카페를 찾다가 세 번째만의 방황 끝에 <바보스탁>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첫 번째로 검색으로 찾게 된 주식 카페는 일정한 돈을 지불하고 리딩을 해 주는 곳이여서, 리딩하는 사람의 말만 믿고 어떤 종목을 살 필요가 있는지 간략하게 브리핑을 소개해주고, 문자 메세지로 매수와 매도 신호를 알려 주는 형식으로~ 한 1년여 정도를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별 다른 도움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리딩을 받는 종목이 손실이 더 크게 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접근하는 방식은 초단타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거의 수수료 떼기 수순이나 손실이 대폭 난 종목을 만회하기 위해서 수시로 종목 갈아타기를 반복하는 모습이였다. 그리고 손실이 난 종목에 대해서 나 몰라라 하는 행위들에 대해서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주식에 대해서 나 자신부터 제대로 배워야 겠다는 배움에 대한 갈증이 절실히 필요로 했기 때문에 리딩하는 전문가에 의존해야 하는 나 자신의 모습에 별로 내키지 않았다. 

 

두 번째로 알게 된 카페는 주식 책을 3권 이상 낸 어떤 책 저자의 카페였는데, 주식을 배우려는 회원 수만 해도 수십 만명에 달했다 그러나 회원 수민 많았지 배움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카페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이 카페에서도 강사진을 3∼4명을 꾸려서 이름만 그런듯하게 바꿔서 여러 기법들을 활용해서 회원들에게 일정 부분을 수강료를 받고 그 기법 들을 터득하는 수준에 불과했다.

 

‘정말 내 스스로가 주식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을까?’ 라고 생각하던 차에 세 번째 여만에 <바보스탁>의 카페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바보스탁>의 표어가 '주식에 전혀 문외한 진짜 바보들만 모이는 주식 카페 인 가?' 라는 의문을 품고 <바보스탁>의 표어만 믿고 단순하게 <바보스탁>의 카페에 가입을 했었다.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바보스탁>의 타이틀이 바보들을 위한 주식 카페가 아닌 주식바로보기라는 용어를 축약해서 부름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바보스탁 카페의 1주일 정도 눈팅만 하고 있다가 그 당시에 무리하게 뭣도 모르고 신용으로 돈을 빌려 쓴 부분이 오히려 더 큰 손실이 나서 급하게 은행에서 긴급하게 대출을 받아서 돌려막기한 상태였다. 이렇게 주식에서 손실 금액이 꽤 크게 체험을 하고 나서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주식 교육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파워패키지 3 부터 수강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다가 순서대로 기본강좌→고급강좌→특별강좌를 1번씩을 완강하고 또 2번째 완강~! 또 다시 3번째 완강~~!! 계속 반복 수강을 하다보니까 그 때서야 반복해서 들은 효과가 서서히 머리로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다. 특히나 중요한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거나 메모해서 듣는 습관은 더욱 더 이해의 효과가 배가 되고 혹시나 기억이 안 났을 때 편리하게 찾아서 펼쳐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도 머리로는 이해는 되지만 실전에서의 체득은 안 되는 느낌이여서 제5기의 세종대학교 전문가 과정 오프라인 강좌까지 무작정 듣게 되었는데 역시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공부하는 속도가 더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문가와 동기생과 ‘같이’ 주식을 공부하는 것이 확실히 빨리 ‘주식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나 정치적인 사안들이나 맥락, 차트베이스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의 현상들, 주식을 다각도로 대하는 태도 등등 전체적인 맥락과 큰 줄기 그리고 차트베이스에 따라 세세하게 보는 방법들을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배울 수 있음에 정말로 고마움을 느끼게 해 주었다.  추후에는 실전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온라인 캠퍼스로 매일 매일 실력을 다듬어 질 수 있도록 실전감각까지 키워줌을 또 다시 놀라게 된다.

과거에는 주식이라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 느껴졌었다. 이제는 주식이라는 것이 마냥 두렵고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편안하고 담담하게 받아줄 수 있는 '그 무언가' 이다. 이런 마음의 여유와 아량은 바보스탁에서 끊임없이 배움을 제공받은 파워팩키지3와 세종대 전문가과정 오프라인 강좌, 온라인캠퍼스를 통해서 주식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배우게 되어서 평생 동안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그 무언가의 절대 비기'를 손에 쥔 느낌이다. 다만, 마음의 조급함을 버리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세월을 이기듯 여유롭게 주식을 바라본다면 항상 주식에서 승리하는 확률이 눈에 띄게 팍팍 높아질 것이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주식 공부를 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의 상태와 태도를 거울 보는 거와 같이 배우는 것 같다. 주식은 심리전과 같다고 한다. 자신의 마음의 초조함과 조급함에서 벗어나 냉철한 이성으로 마음을 여유롭게 주식을 바라보고 대처한다면 과거의 습관으로 했던 몰빵, 필요 없는 물타기, 신용 미수 등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이런 마음의 여유와 아량의 전제는  주식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는  <바보스탁>의 커리큘럼이라고 본다. 이런 올바른 커리큘럼과 밑거름같이 소중한 가르침을 거침없이 퍼주는 산호님, 그리고 든든하게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 준 여러 스텝들과 여러 선배들과 동기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보스탁, 파이팅~”

벌써 노트 필기한 것이 5권 째가 되어갑니다. 그 동안의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네요. 앞으로도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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