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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탁교육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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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12-08

조회수3,023

제목

꼴을 갖추어가다!_쌍무지개님의 카페글 입니다.

이 글은 현재 제가 주식시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더구나 바보스탁과 함께 하며 파팩 수강한 수강생으로써 지나간 나를 되돌아 보고자 적는 글입니다.

제 스스로 남겨두는 의미일 뿐입니다. 해서 정리하는 맘으로 소설을 써 봅니다.

 

어제 오늘 코스닥이 대책없이 하락합니다.

언제나 하락이 멈추고 다시 꿈틀댈지 알수가 없네요.

웃기는 건 제가 이런 장에서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브렉시트 때에는 조바심과 두려움에 마구 하둥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은 달라진 듯 합니다.

주식을 하는 몸체로 꼴을 조금은 만들어 가고 있나 봅니다.

이렇게 변하게 되었던 것은 주식바로보기 책을 읽었던 것과 파워팩키지 수강 덕인 듯 합니다.

지난 추석연휴에 제대로 주식 공부를 해볼까 맘먹고 파팩3 수강신청했습니다.

이제 곧 수강 만료가 되어가는데 이 기간 동안에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놀라운

변화가 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주식을 하기 시작하 것은 IMF 시절입니다.

당시 조직이 축소되면서 팀원 한명과 단 둘이 타 조직에 흡수되면서 크게 할 일이

없어졌기에 주식에 입문했었지요. (흔히 먹고 노는 전문직이라서 살았나봅니다 ㅋ)

당시 후배의 조언에 따라 움직이며 조금씩 배우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사실 그 친구의 매매 지시에 따르는 것이지 스스로 매매하는 상황은 아니었구요. 

그중 한종목이었던 범아경비(에스오케이)가 그만 상폐를 당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여기서 그친게 아니고 후배가 만회한답시고 제 쌈지돈을 옵션에 투자한다고

빼가더니 그만 날렸다는 소식에 할말이 없었죠.

인간을 미워할 수 없었고 돈을 잊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이넘하고 연락하고 지냅니다. ㅋ

 

그러곤 주식에서 손떼고 있었는데, 지난 년말에 무슨 맘이 들어서인지

주식을 새롭게 배우고 싶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라면 앞으로 힘든 일은 할 수도 없을텐데

그렇다고 쌓아둔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닌데 무엇을 하나 생각하던차에 우스갯 소리로

컴터 앞에 앉을 힘만 있고 머리를 쓸 수만 있다면 가능하리라 했습니다.

그리곤 예전의 증권사를 찾아 재 가입하고 돈도 넣고 했는데  그 다음으론 이제 어쩌나 였습니다.

 

그래서 세가지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는 예전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우선 솔깃한 맘에 매매종목을 문자로 받는 방법이었습니다.

또하나는 증권사의 투자카페에 가입해서 배우며 수익을 보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바보스탁에서 배우고 나서 스스로 주식을 해나가는 방법이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스스로 고백하지만 바보스탁을 우선순위에서 3번에 두었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조금은 조급한 맘이 있었습니다.

제가 가진 실력이나 구력이 수익을 내기에 턱없이 부족하였고 손실에 대한 생각도 있다보니

먼저 쉬운 방법부터 생각이 다다를 수밖에 없었던 거죠.

물론 3번째라도 바보스탁을 염두에 두었던 것은 이미 카페를 알고 있었고 책도 보았던 터인데도

확신이 없었던 것인지 쉬운 방법부터 생각했던 것인지 아무튼 바보스탁은 우선 대상은 아니었죠.

먼저 2가지 방법을 결론적으로 말하면 까먹지 않고 빠져 나온 것만해도 다행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스스로 하지 못하는 만큼 손실이 발생하면

납득이 잘되지 않았고 남들처럼 저 자신도 그들을 힐책하는 맘이 앞서드라는 것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늦더라도 제대로 배우면서 손 떨려 컴터를 못할때까지는 스스로 해야지 하고 결심했고

추석연휴에 조금은 집중해서 공부해볼까 하고 수강신청을 했었습니다.

 

이제 3개월여가 지났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몇가지 크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가장 먼저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내가 사면 올라서 수익을

볼거라는 생각이 많았고 반대로 손실이 발생하면 어쩌지 하는 맘이 공존했었는데

이제는 산호님이 얘기하셨던걸로 생각이 나는데 주식이 어차피 수익 아니면 손실 두가지이므로

수익이 나면 챙기면 되고 손실이 나면 최소화하거나 빠져나오는 방법을 택하면 되고 등등

마음가짐이 전혀 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최근에 장이 나빠지는데도

예전과 다르게 제가 대응하고 있더라는 것이죠. 아마도 가장 크게 달라져 가고 있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청보산업에 좀 물려있었는데 밥숟가락의 힘으로(?) 작은 수익도 내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물려서 하루하루 조바심 내고 어쩌나하고 물타기로 물량만 늘렸을텐데

대응하는 방법이 바뀌기 시작한 것입니다. 직접 매매를 하지 않았지만 관심가지고 보던 종목이 오르면

사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나도 조금 볼줄 아네 하는 맘이 들기도 합니다. 큰 변화죠.

 

파팩으로 공부하면서 달라져 가는 또 하나는, 

 

종목을 찾고 차트를 돌려보고 어떻게 어떤 종목으로 매매를 할 것인지를  

이제 내 스스로 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남이 주는 종목을 받아서 매매지도에 따라서 하던 방법에서 벗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그러한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고 수익이나든 손실이 발생하든

내가 한 선택이었던 만큼 납득하고 잘못된 부분은 뭔지를 찾아가려는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것이었죠.  아마도 바보스탁으로 달라진 가장 큰 변화일 겁니다.

차트를 보더라도 예전에는 이평선만 바라보고 오르고 떨어지는 것만 보다가

이제는 전체 차트를 보고 부분 차트도 보고 큰 변화있는 캔들은 종목 뉴스도 보고 상장정보도 보고 등등

봐야할 것도 많지만 하나 둘씩 경험하면서 체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변하고 있구요.

그런 만큼 이제는 공부해야 할 시간이 많이 부족해지더군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파팩과 함께 주어지는 온라인캠퍼스는 파팩으로 배운 지식을 실전으로 배우고 익히는

보물같은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파팩에서 배운 이론을 실전에서 다시금 리뷰해 보고

학습하는 좋은 기회이더군요. 놓칠 수 없는 강좌이고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혜택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전 최근 신규종목에 대한 강읠르 아주 제대로 배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전 같으면 자신없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신규 종목들이었는데 이제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봅니다.

왜냐구요? 배웠으니까요. 써먹어보려구요. GRT는 정말 신규주로 재밌게 공부하고 수익도 주고  

재밌게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온캠강좌 덕분이죠.

 

너무 장황하게 글을 이어왔습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제가 제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거죠.

남들 도움 받지않고  스스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천천히 익히고 습득해 나갈 것입니다.

그 도우미는 바보스탁이었고 파팩이었고 온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이미 배웠던 것들은 항상 옆에 두고 활용할 것입니다.

또 틈틈이 보는 주식바라보기 1,2,3권도 제가 하는 방법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바보스탁을 사랑하시는 많은 카페분들 오늘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올릴 것은 없긴 한데 파팩3 노트한 거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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