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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탁교육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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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12-12

조회수2,212

제목

이렇게 나한테 외칩니다. '빌어먹을 배운대로 실천하라고....'_행복한인생 님의 카페글 입니다.

1.바보스탁과의 인연 

 

 

 

 

바보스탁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1469... 10년간의 반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감 및 스트레스, 가장의로서의 책임감, 앞날의 두려움, 안정적인 삶등등 복잡한 심정의 나날을 보내던중 어느날 회식자리에서 못마땅하던 팀 상사와의 불화가 생기게 됩니다.

에이~ 드러워서 못해먹겠다.. 이제 그만둘때가 됐나...’라는 생각과 함께 진지한 고민을하기위해 69() 휴가를 쓰고 집인근에 있는 호수가로 가서 몇시간동안....

 

그만두면 무얼하지... 내가 잘하는게 뭐지... 남들이 나를보면 뭘잘한다고 했지.. 내가 좋아하는게 뭐지...등등 고민의 고민을 하는데 머리는 백지장이었고..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던중 문득 주식을 꾸준히 해오던 것이 생각이 났고... 주식을 재대로 배울수 있는 방법이없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주식 고수들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해서 어떻게 매매를 할까항상 궁금했었고 그것만 배울수 있으면 전업도 한번 생각해 볼수 있을거라 생각도 들었습니. 그동안 주식을 해왔어도 누군가의 추천으로 몇 년동안 물려있기도 했고.. 신문을 읽으면서 투자를 하는 무데뽀의 투자행태 였습니다.

 

즉시 검색포털에 주식, 주식전업등 검색어를 쳐보면서 이런저런 내용을 보던중... 바보스탁에 관련된 글들을 접하게 됩니다. 곧바로 카페에 가입하고 내용을 하나하나 읽다보니까 갑자기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랄까.. ‘뭔가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샘솟았습니다.

 

책이 시판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서점으로 가서 주식바로보기 1권을 찾는데... 다른 다양한 주식책들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현란한 겉표지와 함께 눈에 잘보이는 좌판에 깔려있는데 주식바로보기 1권 책자는 서점 구석 책꽂이에 보물찾기 마냥 꽂혀 있더라구요.  다른 주식책과는 다른 이것을 알아볼수 있는 사람만이 찾을 수 있는 비밀책자처럼...^^

한번 쭉 훑어 보는데 다를 느끼셨겠지만 뭔가 다르다라는 것을 느끼고 바로 구매를 하게되고 이렇게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2.공부과정

가장으로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직장을 그만둘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준비되면 전업투자를 해야겠다는 새로운 꿈과 함께 직장과 병행하면서 주말, 퇴근후 주식바로보기 1권 책자를 내리 2번을 읽으면서 혹시나는 확신이 됐고....

 

가수들이 노래한곡의 춤을 연습할 때 자다가도 어떤 구간의 음악을 틀면 바로 그 구간의 춤 동작이 나올수 있는 것처럼 무한반복 습득하자라는 생각과 지금도 평생 필독서로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그때마다 찾아서 볼수 있게 포스트잇으로 단락을 표시했으며 중요한 내용은 기재했습니다.

 

그리고 키움증권을 개설해서 HTS 세팅했으며(밥숟가락 두개를 실천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과 2개 계좌를 사용중입니다) 보물같은 카페내용들은 하나라도 놓칠세라 이동중에는 무료동영상 청취 및 내용 정리해서 출력하고 산호님이 카페에 써놓으신 내용들 꾸준히 보기위해 파일철에 정리해서 기재해놓고 어디 놀러가거나 차타고 이동할 때 볼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머리에 박힐정도로 계속 보자였습니다.

 

이렇게 주식바로보기 1권과 카페를 통해 공부하다 보니까 파워패키지 시즌3가 너무 보고 싶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투자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신청을 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2권의 책자도 너무 보고 싶기도 했구요.. 4~15분 짜리 동영상이 70여편으로 꼭 필요한 스킬을 핵심포인트만 찍어주는 강좌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으며... 2권 책자는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아무나 갖을수 없는 보물책자로 생각하고 지금도 반복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 2권을 읽고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나도 모르게 ~’ 라는 한탄의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 책의 저서 산호님의 대단함과 그동안에 몰랐던 깨달음 그리고 지금도 주식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총도 없이 싸우고 있는 것에 대한 한탄이었던거 같습니다.

보물책 2권은 지금도 꾸겨질까봐 조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보기 3권이 그때 당시에 저서중이어서 나올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으며.. 출시되자 마자 카페에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동영상 2번 볼 수 있는 혜택과 함께..)

매물대편으로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핵심을 파고드는 내용으로 대박주들도 많이 나왔었습니다

1~3권은 카페 회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의 보물책자이며.. 동영상으로 학습한 내용과 이 책자를 통해서 종목분석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한반복 학습할 것입니다.

 

 

 

위 내용들을 지속 습득하면서 학습의 집합체인 온라인캠퍼스도 청취했습니다.

생각나는데로 나열해 보면.. 현재 캔들의 위치, 거래량의 움직임, 보이지않는 매물대 공략, 대주주지분율, 앞전 수상한 캔들확인(,하한가) 및 그때심리, 악재에 급락했던 위치 욕심내는 움직임, 뉴스&심리를 통한 매매, 34일 매매, 30일 매매, 열기매매, 수상한 거래량변화, 들폭의 변화, 신고가상한가후 첫하락시 공격(12), 수상한 종목은 눌러줄 때, 비중조절, 밥숟가락 두개, 개미핥기등등등 많은 것들을 알수 있었고 차트를 볼때와 종목을 선정할 때 바로바로 머릿속에 있는것을 꺼집어내서 적용할수 있도록 지금도 노력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과 병행하면서 학습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기도 했지만 단기간에 승부를 볼수있는 것이 아니구나를 하면 할수록 느끼게 됐으며.... 대부분 핸드폰 매매로 하다보니 PC로 정확한 분석을 한후 매매하는 것을 소홀로 하게 되더라구요...

또한, 학습을 통해 아무리 배우고 알고있어도 사리사욕이 생기게 되고 배운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결국 변화되지 않는 인생의 무한 반복이구나를 알게 됐습니다.

 

결국 주식은 꾸준한 학습을 통해 좋은종목을 찾고 좋은위치(눌러진, 남들보다 싸게)에서 비중조절을 통해 매매하고 하락시 인내하고 밥숟가락 두 개를 실천하고 수익이나 본전이 왔을 때는 욕심을 버리고(닥치고 챙기기) 만족하는 즉, 배운대로 실천해야하는 나와의 싸움이며 항상 평정심을 유지할수 있는 매매습관을 들여야 함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3.학습결과(시작부터 ~ 현재까지)

학습을 하면서 차트를 전보다는 좀 분석한다는 혼자만의 자신감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자신감이 자만심이 되어 가는 매매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학습한 방법과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점점 인내하지 않는 잦은매매, 끝없는 욕심, 만족없는 매매등 매매패턴도 등락폭이 커지는 매매가 되어 갔습니다. 한마디로 비중조절 실패, 밥숟가락 미실천...

 

 

큰 수익을 내고서도 위험관리 못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그러면서 점점 계좌가 쪼그라 드는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 내가 학습한게 뭐란 말인가라는 회의감도 들기 시작하면서 학습이 부족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으로 다시 맘잡고 공부하며 머리는 이해하고 몸은 따로노는 그런 매매가 반복 되었습니다. 돈앞에서 눈이 돌아간거지요...^^
 

 

 

 

결국 아무리 좋은 스승과 훌륭한 책으로 학습을 한다고 해도 내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변화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입니다. 그리고 주식이라는 것이 대내외 악재, 업종 및 회사 악재등으로 생각같이 않게 움직일 때도 많기 때문에 위험 관리 없이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2년여가 지난 지금 어떻게 보면 큰 공부 노하우가 된 것이지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는 작은수익에도 만족하는 매매를 하고있으며 수익나면 닥챙하고 종목분산, 비중조절등을 통해 하락하더라도 분할매수로 맘편한 매매를 하고 있으며이 글을 쓰면서 지난날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생계를 위한 전업투자가 호락호락 하지는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꾸준한 학습으로 준비된 전업투자의 꿈을 차근차근 이뤄나가려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나한테 외칩니다...'빌어먹을 배운대로 실천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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