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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6-26

조회수2,149

제목

나를 돌이켜 보는 시간_ 카페 어제보다나은오늘 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세종CEO 6기를 수강한 어제보다나은오늘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글을 써보고자 함으로써 스스로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기에

 

스스로 다짐겸 글을 써보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세종CEO 들을때만 해도 열정에 불타서 아래에 보이는 사진들처럼 수업시간에 강의한 내용들을

 

복습차 필기도 하고, 혼자만의 종목도 분석해보고, 하나하나 계산도 해보고 ,

 

주식이라는 공부에 강도있게 라기보다는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였던거 같습니다.

 

수료한지 한 달쯤 지난 지금 저의 모습은 그때의 모습과 비교되게 소홀해진 모습을 스스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강좌를 보고, 책들을 다시 보고 한 공부의 행위들을 있지만, 돌이켜보면 현재 공부에 소홀해진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나하나 나열하자니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BACKSPACE BAR 로 지우게 되네요.

 

'작심삼일도 33번이면 100일이다' 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는데요.

 

이 문구를 가끔 스스로에게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적용결과 반성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악영향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의지라 다 닳았을 때 새로운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것 보다는 꾸준히 오래가 저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미래에 대한 불확신입니다.

 

현재는 휴학생으로 주식을 공부중입니다만, 가장 불안하고 걱정되는 것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가지라는 것입니다.

 

주식 공부를 하면 모르는 것을 알아가고 누군가의 심리를 파악하는다는 것이 재미도 있으나,

 

계속 봐도 어렵고 모르는 것들이 나오면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꾸준히 오래 꿈을 가지고 간절히 나아가다보면 꿈이 이루어지겠죠?

 

결론은 새로운 새 마음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오래가 현재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 같습니다.

 

제가 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고요. 글을 쓰면서 반성하는 시점이 되었는데 이 반성을 잘 살려 공부에 임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두서 없이 글을 쓰다보니 이것저것 관련없이 저의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아래는 세종대CEO 中 필기한 일부 사진들입니다.

부끄럽지만 한번 더 생각해볼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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